2008년 8월 17일 일요일

어렵다-_-;;


왜 내 포스팅에 덧글달기가 없지, 하고 고민했는데

글 아래 쬐그맣게 쓰인 의견이 덧글인 모양..

귀찮아죽겠는데 뭔놈의 승인절차가 필요하담!!하고

환경설정을 뒤지면서 알게된 것인데 방명록 글이 댓글로 표현되더라.

커뮤니케이션이라고 구분되어있는 부분은 마음에 드는데

아무리 찾아도 방명록 승인절차 없애는 방법을 모르겠다-_-;;

방명록 글 하나 볼때마다 로그인하라는 건가...

네이버처럼 차라리 비공개설정으로 돌리는거면 말을 안해..

그것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이게 뭐당가!!!! (라지만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도..)


블로그업체마다 덧글과 명록이에 관한 말이 다 달라서 너무 힘들다-_-;



2008년 8월 16일 토요일

텍스트큐브 개설!!


eloveelove님이 보내주신 초대장으로 텍스트큐브를 개설했습니다 (빰빠밤)

여담님이 말씀하셨던 것 처럼 티스토리와의 속도차이가 어마어마하군요;

특히 포스트작성시의 로딩속도가 아주 그냥 @_@!!!!!!

포스팅을 할때마다 워드패드의 도움을 받았던터라 네이버마냥 술술 써지는게

마냥 신기할 따름입니다. 좋구나, 텍스트큐브 T_T


eloveelove님, 초대장 감사합니다/ㅁ/

블로그 잘 쓸께요>_<


+ 아직 베타라 그런지 창으로 수정하기를 누르면 로딩이 좀 걸리네요.

아니, 이건 티스토리도 가끔 이럴때가 있으니 상관없으려나...